설명절 잘 쉬고 계신가요?! 제니스입니다. 오늘은 원씽이라는 책의 리뷰를 포스팅 해보려고 합니다. 책리뷰 카테고리를 만들어놓고 블로그에 책에 관한 글 하나 없던게 좀 아쉬워서 책리뷰 첫번째로 원씽을 올려봅니다.
아마존 베스트셀러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유튜버 신사임당님이 추천한 본인의 인생책이라 하여 또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게리 캘러와 제이 파파산의 저서인데요. 실제로 확실한 성과를 만들어 내기위한 많은 인사이트들을 집약해 놓는 택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책에 담긴 메시지가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기위해서는 복잡한 개념으로 전달되기보다는 단순하지만 너무도 명확한 메시지로 전달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게 이 책의 매력인것 같기도 하구요.
다른 모든 것을 더욱 쉽게하거나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단 한 가지는 무엇일까?
이 질문이 제게 던져졌을때,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포스팅이 원씽에 포함되는 것일지?! 아니면 중요해보이지만 내가 지금 가장 해야할 원씽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질문을 던지게 됩니다. 보통의 경우, 사람들은 이렇게 합리화가 시작되기도 합니다. 내가 이럴시간에 차라리 뭘하지.. 그러니까 이거 오늘부터 그냥 적당히 하자.
그런데 질문이란것은 끝장을 볼때까지 던져야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대안이 있어?! 다른 원씽이 있어?! 그 래 있다면 그 원씽은 왜하는거야?! 그걸 할거라면 이것도 중요한거 아니야?! 이런식으로 질문에 질문을 꼬리를 물다보면 이게 진짜 내게 필요한 단하나인지 아닌지 조금 분별할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결국 블로그는 어떤 순간엔 꼭 해야하는 무언가가 되기도 하지만 어떤 순간에는 굳이 하지 않아도 될일인데 하는거라 생각되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아뮤리 수익형 잡블로그로 컨셉을 잡았다 하여도 어느정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쓰는 시간은 늘 필요한것 같습니다. 정말 다른 중요한 원씽이 있다고 생각되면 그땐 정말 브로그 포스팅도 포기하고 집중해야하는 부분이 있는거니까요
책 리뷰로 시작해서 결국 또 블로그 이야기로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요.
오늘 하루도 다른 모든것을 쉽게 하거나 아예 할 필요가 없게 만드는 단하나를 찾아 실행하고 성취하고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