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블로그 vs 잡블로그
블로그를 시작해볼까 하는데.. 어떤 글로 시작을 해볼까 고민하며 쓰고지누고를 반복하다가 잡블로그라는 키워드가 떠올라 그 키워드로 글을 써보고자 한다. 블로그들을 관찰해보면 특색이 있어 특별한 전문정보가 가득가득한 전문 블로그가 있는가 하면 세상의 오만때만 정보가 한데 모여있는 잡블로그가 있다.
두 블로그의 매력은 각기 다르겠지만 한분야에 깊은 통찰이 있어 그 분야에 전문서적을 하나 내보신 분이라면 모르겠으나 왠만해서는 잡발로그를 추천한다. 여러가지 소재의 글을 쓰다보면 소재고갈도 쉽게 오지 않고 꾸준히 1일 1포스팅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라는 것이 생긴다.
그런데 단점도 있다. 잡블로그라 하면 이런 저런 오만때만 정보성 글을 써내려가야하기때문에 언젠가 부터서는 내가 굳이 내 시간을 써서 이런 정보들을 글로 만들고 있지?! 이런 의문이 드는 순간들이 순간 순간 찾아온다.
그럼에도 나는 일단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이들네게는 잡블로그를 추천한다. 이런 글 저런글 써보다 보면 나의 글씨 색을 탖개 되며, 글쓰는데 걸리는 시간도 줄어들고 글의 구조를 잡는데도 도움이 된다. 많이 연습해보는 것 만큼 졸은 것은 엊ㅅ으니까.
내 블로그의 방향성
물론 요즘에는 인공지능이 하도 발달해서 ai가 직접 일기도 써주고 블로그 포스팅도 해주고 심오한 칼럼도 만들어주고 소설도 술술 쏘내려간다고ㅠ하니.. 인간으로써 서 있을 수 있는 영역이 과연 어떤 영역일까 의구심이 들기도 한다.
이 블로그에서는 사회적인 이슈, 연예계 이슈, 내 생각, 여러가지 정보들을 다루면서 글쓰는 연습을 하려고 한다. 아직 애드센드를 달지 않았지만 꾸쥰히 영질의 포스팅을 해서 20개 정도의 글이 쌓이면 애드고시도 볼 예정이다. 글자수가 1000-2000자 넘는 글을 꾸준히 발행해야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도 되긴하지만.. 한번 도전해보려고 한다.
내 블로그의 이름은 제니스의 지식창고이다. 주소도 입력하기 어렵지 않다. 이름은 창고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손가락이 즐거운 공간이 되면 좋겠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아요 구독 댓글을 부탁드리며, 따로 티스토리를 자주 안하시는 분은 블로그를 즐겨찾기에 추가해주시면 좋겠다. 응원하고 지지해주는 댓글이 있다면 매일 포스팅에 힘이 될것 같다.
제니스의 지식창고
genith.tistory.com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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